오공도 베지터도 죽음을 각오한 순간에는 사랑하는 아내를 생각하는구나
게다가 호칭도 ‘어머니‘, ’마마‘ 라고 자식 시점으로 부르는 것도 매우 좋다
오공 ‘어머니한테 미안하다고 전해줘’
베지터 ‘부르마를…마마를 잘 돌봐줘라‘